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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여의도금융지점

  • 수정일 2019-05-03 15:40
  • 조회수 1,484
삼성생명보험의 전신은 1957년 4월 서울 소공동 삼화빌딩에서 강의수, 전중윤 등 7명의 소상공인 발기인들이 모여 만든 동방생명이다. 당시 생명보험업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동방생명은 직장인 대상 단체보험 분야에서 승승장구, 출범 1년 6개월여 만에 생보업계 1위에 올라섰다. 1959년에는 파격적으로 건강진단 제도를 도입했다. 그러나 강의수 초대 사장이 암으로 별세한 후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 지시로 1963년 7월 삼성그룹에 인수됐다.

1982년 5월 지금의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전신인 동방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하고 1986년 9월 동경과 뉴욕에 주재사무소를 열었다. 1980년대 후반 동방, 제일, 교보, 흥국 등 6개 생보사가 과점을 이루던 시장에서 33개사의 무한경쟁체제가 도입되자, 1989년 7월 동방생명에서 삼성생명으로 상호를 바꿔 삼성그룹 계열사임을 분명히 했다. 1993년 12월 뉴욕에 유가증권 현지법인을 세우고, 1994년 5월 금융업계 세계 최초로 보험품질보증제도를 도입했다. 1998년 8월에는 국제생명의 보험계약을 인수했다.

1999년 10월 <포춘>지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생보부문 13위에 선정됐다. 2004년 8월과 2005년 7월에는 인도 주재사무소를 설치하고 중국 합작법인을 각각 세웠다. 2005년 12월 한국신용정보로부터 국내 생보사 최초 AAA등급을 획득했다. 2006년 4월 제2금융권 최초 자산 100조 원을 이뤘다. 2009년 12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NCSI(국가고객만족도) 6년 연속 업계 1위를 했다. 2008년 4월 국내 금융업계 최초 BCM(비즈니스 연속성 관리)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것은 2010년 5월이다.

2011년 보험금융연구소와 은퇴연구소를 개소했다. 2012년 삼성패밀리오피스를 개소하고, 삼성리얼에스테이트(주)를 출범시켰다. 금융자산 30억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삼성패밀리오피스는 투자, 세무, 부동산, 법무, 승계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미국 <포춘>지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에 선정되었다. 2014년 제2금융권 최초로 총자산이 200조 원을 돌파했으며, 2015년에는 국내 보험사 최초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DJSI World)에 4년 연속 편입되었다.

삼성생명의 사업 영역은 보험, 대출, 퇴직연금, 펀드, 신탁 부문이다. 국내 생명보험사는 총 25개사로서, 상위 3사(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의 시장점유율이 약 45% 수준('17.2Q)이며, 이외에 신한, 흥국, 미래에셋, DGB, DB, KB, KDB, 하나, IBK연금, 농협, ING, 현대라이프, 교보라이프플래닛 등 중소형 생보사와 ABL, 동양, ING, 라이나, AIA, 메트라이프, PCA, 처브라이프, 카디프 등 외국계 생보사로 구성되어 있다. 삼성생명은 생명보험 업계에서 시장점유율 20% 상당을 차지하고 있다.

2017년 9월 기준 삼성생명의 최대주주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며 보유 지분은 20.76%다. 삼성물산은 19.34%를 보유해 2대주주다. 국내 보험업계 1위 기업인 삼성생명보험은 삼성그룹 소속이다. 2017년 9월 말 기준으로 삼성그룹은 62개의 국내 계열회사를 두고 있으며 이중 상장사는 16개사, 비상장사는 46개사이다.

이중 상장기업은 삼성물산(주), 삼성전자(주), 삼성에스디아이(주), 삼성전기(주),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삼성중공업(주), 삼성생명보험(주), (주)멀티캠퍼스, 삼성증권(주), 삼성에스디에스(주), 삼성카드(주), 삼성엔지니어링(주), (주)에스원, (주)제일기획, (주)호텔신라, 삼성바이오로직스(주) 등이며, 삼성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회사는 삼성물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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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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