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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여행 부안마실축제

  • 수정일 2019-05-03 17:11
  • 조회수 2,064
천혜의 자연경관과 사람의 감성이 어우러진 축제, 군민과 관광객이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축제,
다시 오고 싶은 감흥이 있는 문화관광 축제, 전통과 현재와 미래가 어우러진 미래지향 축제

풍요로운 산, 들, 바다가 만들어낸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부안에서 펼쳐지는 부안마실축제는 부안만의 문화와 전통,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마실’로 대표되는 부안의 푸근한 인심과 정을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축제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축제를 통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함께 어우러져 쏟아내는 옛 추억과 이야기를 축제장에 직접 오셔서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부안마실축제’란?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여행

부안만의 특색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 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군민 화합은 물론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봄소풍을 떠나던
추억을 선사하는 축제로
부안군의 인지도 향상과 축제 자원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축제입니다.

축제적 의미

부안마실축제는
산, 들,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경관과
풍부한 먹거리 부안만의 색깔이 있는 특산물을 바탕으로
정과, 인심, 이야기와 추억을 함께 나누고
부안의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개양할미의 복을 받으며
함께 어울리고 웃음 짓는 부안만의 거리형축제이다.

축제슬로건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속 소풍
가벼운 마음으로 이웃집에 놀러가듯, 일상의 선물 같은 소풍을 떠날 수 있는 축제의 이미지를 전달

따뜻한 봄 기운이 만연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부안을 방문하여
휴식과 희망을 찾고 행복을 얻어가는 부안과 마실축제 그 자체를 표현

별빛마실

마실갈 곳 : 부안 매창공원
마실 기간 : 2019. 04. 22.(월)~06. 03.(월)
운영 시간 : 19시 30분 ~ 23시 (축제기간, 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장)
채석강이 아름다운 부안에 해가 넘어가면 잠들었던 별님과 달님이 반짝이며 고개를 들기 시작합니다.
2019년부터 “부안마실축제”와 함께하는 “부안 별빛마실”은 부안의 이야기를 담은 야간 조명 페스티벌로서 이 아름다운 밤마실 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4월 22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이어지는 「부안 별빛마실」은 새롭게 꾸며진 매창공원에서 열립니다. 부안의 문화와, 부안의 이야기와, 부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염원을 듬뿍 담아 꾸며진 이번 빛 축제는 사랑, 그리움, 부안의 전경 등 다양한 테마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빛과 조명의 향연을 선사하는 이번 빛 축제를 통해 친구와,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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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신선길 1

부안 문화의 전당 2층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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