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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경제 선점? OTT에 달렸다?

  • 수정일 2020-01-07 08:13
  • 조회수 1,037
구독경제(월정액)1
"전통경제"(Traditional Economy)는 소비자가 소유권을 가진다.

"공유경제(Sharing Economy)"는 소비자가 일정 기간 점유 및 소유권을 가진다. 한 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사용.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는 소비자가 일정 기간 회원권만 가진다. 제품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축이 바뀌었다. '소유의 시대를 넘어 접속과 이용의 시대'가 현실로 와 있다.

구독경제가 확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온라인동영상제공서비스(Over The Top, OTT) 업계는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디즈니와 워너브라더스 같은 콘텐트 강자는 물론 애플·아마존 등 정보통신기술(ICT) 공룡기업도 속속 뛰어들고 있다. OTT는 온라인 중심의 구독 서비스를 보편화한 모델이다.

OTT로 매달 고정된 매출을 발생시키고, 쇼핑·게임·정보검색 등 여러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을 뜻하는 ‘Over The Top’의 준말. 'top'은 셋톱박스를 의미한다. 초기에는 셋톱박스 기반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의미했지만 최근엔 PC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제공되는 드라마, 예능, 영화 등의 동영상 서비스를 아우르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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